[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샤오미코리아는 초슬림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를 포함한 신제품 3종을 12일부터 국내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라인업에는 초슬림·초경량 설계의 '샤오미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를 비롯해, 동급 가격대에서 약 860g의 가벼운 무대와 최대 42dB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는 '레드미 버즈 8 라이트' 무선 아이폰이 포함됐다.
![샤오미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 [사진=샤오미코리아]](https://www.doitme.link/icon/304491664523658506.png)
샤오미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는 △두께 6㎜, 무게 98g의 초슬림·초경량 설계 △최대 15W 무선 고속 충전 △USB-C 기준 최대 22.5W 고속 유선 충전 △유·무선 동시 2대 충전 △내구성 및 휴대성을 갖춘 디자인 등 특장점을 선보인다.
정밀한 마그네틱 정렬 설계를 적용, 충전 중에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연결을 유지하며, 샤오미 17 시리즈에서는 최대 15W, 아이폰에서는 최대 7.5W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샤오미 15 울트라와 샤오미 15를 비롯해 아이폰 17 시리즈부터 아이폰 12 시리즈까지, 삼성 갤럭시 S25 및 S24 울트라·S23 울트라 등 주요 스마트폰 기종과 호환된다.
또한 샤오미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에는 샤오미 17 시리즈와 동일한 샤오미 배터리 셀이 탑재돼 높은 에너지 밀도를 제공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초슬림 디자인임에도 5000mAh의 배터리 용량을 제공한다.

![샤오미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 [사진=샤오미코리아]](https://www.doitme.link/icon/304491673818236170.png)